이유비, 근황 공개… ‘청순 외모 눈길’

입력 2018-01-12 17:47:00


배우 이유비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유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춥고 바쁘다"라는 글과 함께 본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세트 장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깨가 드러난 흰색 상의를 입은 이유비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처음 데뷔한 이유비는 견미리의 첫째 딸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출연을 확정했다.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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