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엣지]‘수요미식회’ 신동엽 “파스타집서 꼴값…” 고백 (ft.황교익 댄스)

입력 2018-04-26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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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엣지]‘수요미식회’ 신동엽 “파스타집서 꼴값…” 고백 (ft.황교익 댄스)

‘수요미식회’ 파스타 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신동엽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밤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파스타 편’으로 꾸며져 셰프 전일찬, 김지운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지인이 파스타를 먹으러 가서 ‘면은 알덴테로 해주세요’라고 하더라. ‘그게 뭐냐’고 물었더니, ‘주는 대로 먹어라’라며 아는 체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런데 파스타를 먹다가 ‘저기요. 면이 안 익은 거 같다’고 했다. 뭔지도 모르고 시킨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양심 고백을 하자면 나도 예전에 꼴값을 떨었던 적이 있다. ‘꼭 알데테만 고집할 필요는 없지’라고 아는 체를 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놔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지운 셰프는 ‘수요미식회’를 보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에 대해 “황교익 선생님께서 우리 식당에서 분위기를 즐기며 춤을 추신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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