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결혼 11년 만의 이혼 "쌍둥이 양육 맡아"

입력 2018-09-14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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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40)가 협의 이혼했다.

14일 한 매체는 법조계 말을 인용해 박은혜는 이달 초 남편과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은혜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 쌍둥이 아들 양육은 박은혜가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 김 모 씨와 결혼한 바 있다. 이후, 3년이 지난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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