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내한, ‘맛녀석’→‘놀토’ 출연하나…“확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입력 2019-08-20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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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 내한, ‘맛녀석’→‘놀토’ 출연하나…“확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한국 예능에 뛰어들까.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홍보를 위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 가운데 그가 한국 예능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줄줄이 등장했다.

이날 YTN스타는 “메간 폭스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메간 폭스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메간 폭스의 확정된 스케줄은 영화 제작보고회뿐”이라며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놀라운 토요일’ 측 관계자는 “메간 폭스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멤버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로 화면에 등장한다. 이번 주 촬영 예정이며 방송 날짜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리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국내 취재진을 만난다. 그가 출연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9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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