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프리미엄 골프볼 AVX 출시

입력 2018-06-05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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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탄도의 압도적인 비거리
부드러운 타구감·낮은 스핀량
7월 2일부터 공식 판매 돌입

타이틀리스트가 7월 2일 또 다른 프리미엄 골프볼 AVX를 새롭게 출시한다. 골퍼들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감은 물론 날카롭고 낮은 탄도, 압도적으로 긴 롱게임과 아이언 비거리와 프리미엄급 숏게임 퍼포먼스를 함께 선사한다.

AVX는 기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개발 방향인 ‘골퍼에서 시작해 골퍼에서 끝나는’ 프로세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역대 최대 규모의 마켓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4개월간 미국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의 3개 주(州) 시장에 먼저 선보였다. 그 결과, 많은 골퍼들이 AVX의 비거리, 롱게임과 아이언의 압도적인 비거리증가와 함께 부드러운 타구감을 경험할 수 있게 되면서 폭발적인 호응과 구매 의사가 이어졌고,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됐다.

AVX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 R&D팀의 혁신적인 코어와 커버, 공기역학 기술의 집약체로 AVX 모든 구성 요소에는 타이틀리스트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녹아있다. AVX는 타이틀리스트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볼 중 가장 낮은 탄도, 롱게임과 아이언에서 낮은 스핀량과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AVX의 하이 스피드와 로우 컴프레션 코어는 볼 스피드를 높여주는 역할을 해 롱게임과 아이언 비거리 샷에서 압도적인 비거리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처음 적용된 하이 플렉스 케이싱 레이어는 스핀 컨트롤을 높여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숏게임과 뛰어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가 개발한 GRN41 열경화성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는 투어 레벨의 숏게임 컨트롤과 압도적인 타구감, 쉽게 상하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열경화성 우레탄은 한번 가공이 되면 변형이 되지 않는 성질이 있어 다루기 어렵지만 타이틀리스트만의 기술력으로 완벽한 커버로써의 장점을 갖췄다. AVX만의 독특한 352개 4면체 커티너리 공기역학 딤플 디자인이 모든 샷에서 일관되면서도 날카롭고 낮은 최적의 탄도를 제공한다.

7월 2일 출시될 AVX 골프볼은 화이트와 하이 옵틱 옐로우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전국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80,000원.

영종도 |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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