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할머니 “마트에서 사람들이 알아보더라”

입력 2019-07-12 2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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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할머니 “마트에서 사람들이 알아보더라”

‘나혼자산다’ 박나래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인지도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가 할아버지, 할머니 댁을 찾아간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나혼자산다’ 멤버들의 사인을 전달하며 “사람들이 ‘나혼자산다’를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의 할머니는 “마트에 가니까 나래 할머니, 할아버지냐고 하더라”라고 인지도에 대해 말했다. 이를 바라보던 한혜연은 “귀여우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헨리는 “우리 아버지도 캐나다에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사진 찍어달라고 하신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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