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성훈, 롤러장서 추격전…피지컬도 無 쓸모

입력 2019-05-24 23:3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나혼자산다’ 성훈, 롤러장서 추격전…피지컬도 無 쓸모

배우 성훈이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추격전을 벌였다.

2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은 박준형과 통화 후 편백나무 찜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이어 그는 음악도 듣고 몸도 움직일 수 있는 롤러 스케이트 장에 방문했다.

이 때 성훈은 “32년 전에 타봤다”는 말과 함께 자신감을 드러냈다. 수영선수 출신인 그의 운동신경에 기대감이 모아졌지만 롤러스케이트에서만큼은 피지컬이 통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성훈은 뒤뚱대며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와중에도 사물함 키를 떨어뜨린 여자 손님을 위해 추격전을 벌이는가 하면 홀로 롤러스케이트를 익히기 위해 넘어지는 것도 감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