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식탐여행, ”바이브 윤민수 부자와 함께 떠났으면…”

입력 2013-05-02 16:44:26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데프콘 식탐여행'

데프콘이 식탐여행 중 복통을 호소했다.

데프콘은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홀로 식탐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즐거워야 할 식탐여행이 복통으로 위기를 맞는다.

이날 제주도로 맛집 투어를 떠난 데프콘은 먹방계의 유망주답게 1일 7식을 선보인다. 엄청난 먹성을 과시한 것. '먹방계의 다크호스' 데프콘은 먹방계의 라이벌인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가 찾았던 제주도 피자집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데프콘의 식탐여행은 복통과 함께 위기를 맞는다.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며 급히 차를 세워 화장실을 찾는다. 하지만 여기에서 물러날 데프콘이 아니다. 데프콘은 안정을 취한 뒤 다시 음식을 먹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데프콘의 식탐여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프콘 식탐여행, 바이브 윤민수 부자와 함께 떠나면 재미있을 듯”, “데프콘 식탐여행, 엄청나게 먹더라”, “데프콘 식탐여행, 그래도 윤후가 더 맛있게 먹는다”, "데프콘 식탐여행, 요즘 예능감이 절정에 올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 MBC, ‘데프콘 식탐여행’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