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공항패션, 아이돌 뺨쳐 ‘우리가 제일 잘나가!’

입력 2013-06-03 17: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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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공항패션’

‘꽃보다 할배’ 공항패션, 아이돌 뺨쳐 ‘우리가 제일 잘나가!’

‘꽃보다 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이상 4인방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최근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할배’ 4인방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꽃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은 공항 내부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네 사람은 평균 나이는 76세. 그 중 70세인 백일섭이 막내다. 또 이순재가 가장 연장자로 맏형을 맏고 있다.

‘꽃보다 할배’는 ‘1박2일’의 연출자였던 나영석 PD의 예능 복귀작으로 오는 7월 방송된다. 또 배우 이서진이 합류해 ‘꽃할배’ 4인방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대박날 듯”, “꽃보다 할배 벌써 기대되는 이유가 있다니깐…”, “꽃보다 할배 환상의 조합이다”, “어떻게 이렇게 모았지? 나영석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에는 ‘꽃할배 일섭다방’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꽃보다 할배 공항패션’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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