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몰라요로 에이핑크 열혈팬 증명…과거 ‘노노노’ 뮤지컬 버전까지 불러

입력 2013-10-07 13: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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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주원이 부른 에이핑크의 ‘몰라요’가 화제다.

주원은 6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에이핑크의 팬임을 밝혔다.

주원은 박초롱의 노래 요청에 에이핑크의 데뷔곡인 ‘몰라요’를 열창했다. 가사 실수 없이 부르는 것은 물론, 안무도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주원이 에이핑크의 노래를 부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주원은 지난달 방송된 ‘1박 2일’의 ‘친구 따라 양양 간다’ 특집에서도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불렀다.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노노노’의 후렴구 부분을 뮤지컬 창법으로 불러 웃음을 유발했다.

주원의 ‘몰라요’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몰라요, 박초롱이랑 잘됐으면 좋겠다” “주원 몰라요, 진짜 팬 인증” “주원 몰라요, 주원도 결국 삼촌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원이 에이핑크의 맏언니 박초롱을 파트너로 선택해 이슈가 됐다. 주원은 박초롱에게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고 말해 사심을 고백했다.

사진출처|‘주원 몰라요’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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