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 발랄한 일상 셀카 화제 "단발로 변신 중"

입력 2014-08-05 22:2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출처=야노시호 인스타그램

5일 야노시호가 공개한 'new hairstyle'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야노시호가 미용실에서 촬영한 사진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머리를 잘랐어요(Haircut after a long tim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는 중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가 들고 있는 휴대폰 케이스에 딸 추사랑 캐릭터가 붙어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노시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휴대폰 케이스 나도 갖고싶어" "야노시호, 3일 머리 잘랐구나" "야노시호, 단발머리가 더 예쁘다" "야노시호, 휴대폰에 사랑이 붙이고 다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최근 한국 워킹비자를 발급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국내에서의 모델 활동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