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이번엔 어촌에서 삼시세끼 스핀오프?…“배타러 가자”

입력 2014-12-15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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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스핀오프'

케이블 채널 tvN이 나영석 PD의 신작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삼시세끼 스핀오프'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tvN 은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출연하고 나영석, 신효정PD가 연출을 맡을 신규 프로그램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진 않았다. 하지만 제작진이 생각하는 방향성은 ‘삼시세끼 스핀오프-어촌 편’(가제)”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소식에 "삼시세끼 스핀오프, 기대된다" "삼시세끼 스핀오프, 본방사수" "삼시세끼 스핀오프, 어울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 스핀오프'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합류하게 될 나 PD의 신작은 기존 ‘삼시세끼’의 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 PD가 새로운 인물(차승원 유해진 장근석)과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는 만큼 프로그램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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