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보성, ‘성추행 루머’ 경찰수사 의뢰 예정

입력 2015-07-06 07:0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연기자 김보성. 동아닷컴DB

연기자 김보성이 ‘성추행 루머’와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소속사 로드FC측은 “최근 영화 촬영 중 남자배우가 상대 여배우의 상의를 뜯어 성적 불쾌감을 줬다는 보도는 김보성과 전혀 관련 없는 일”이라면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 등에서는 한 영화 촬영장에서 발생한 여배우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김보성이 가해자로 지목됐다.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