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르윈, 작열하는 태양볕에서도 운동 삼매경

입력 2015-07-20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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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르윈, 작열하는 태양볕에서도 운동 삼매경

비키니 몸매’로 유명한 미셸 르윈의 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베네수엘라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은 마이애미에 있는 한 공원에서 자신으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하고 있다.

그의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은 채 그는 열심히 운동을 했고 틈틈이 물을 마시며 수분을 보충하는 등 모습을 보였다.

한편 르윈은 인스타그램 소셜미디어에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유명 ‘몸짱’ 스타로 스페인어로 ‘바디’(The Body)라는 뜻의 ‘쿠에르파’(Cuerpa)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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