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완벽한 공항 패션…세월 비켜간 넘사벽 미모 ‘심쿵’

입력 2015-09-02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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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김성령은 2일 오전 화보촬영을 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폴로 출국했다.

이날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세월이 빗겨간 넘사벽 미모를 자랑하며 인천공항의 환한 아침을 밝히며 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트렌치 코트와 블랙 슈즈로 감각적인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으며, 포인트로 그레이 컬러의 빅백과 가방에 'K'이니셜 참, 그리고 레드 컬러의 여권지갑을 매칭하는 등 젊은 감각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안정감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김성령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가방과 여권지갑 등 공항 아이템은 럭셔리 브랜드 중에서도 최상의 가치와 위상을 지키고 있는 세계 유일의 악어가죽 전문 브랜드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령의 화보는 멤버쉽 매거진 헤렌 10월호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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