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2’ 빅스타, '달빛소나타' 티저 공개… 트렌디한 힙합

입력 2015-09-02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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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빅스타(필독, 바람, 래환, 성학, 주드)가 신곡 '달빛소나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빅스타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샤인 어 문라이트(Shine a Moonlight)’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 빅스타의 ‘달빛소나타’ 티저영상은 야밤에 달리는 스포츠카 안에 래환과 의문의 여성이 함께 타있는 모습을 배경으로 세련된 트랜디한 힙합 느낌이 묻어나는 반주와 곡의 하이라이트 소절을 들을 수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빅스타의 컴백은 2013년 8월 발표된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의 타이틀 '일단달려'이후 2년 여 만에 국내무대 복귀다. 공백기 동안 빅스타 멤버들은 지난해 3월 25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시작해 한 주에 4회씩 열리는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포함해 총 100회 콘서트를 달성했다.

이 기간 동안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까지 자랑하며 韓 가수 최초 일본 100회 공연 대기록을 세우고 3만4000여 명의 일본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자작곡 작업 등 다양한 역량을 다졌던 빅스타가 최근 美 진출한 브레이브 수장 용감한형제 프로듀서가 미국현지와 국내에서 브레이브 메인프로듀서 별들의 전쟁, 미쓰리와 함께 여러 번에 수정작업 끝에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곡으로 달빛이 밝은 밤 너의 맘을 훔치러 가겠다는 달콤 말로 섹시함과 남성미를 한꺼번에 보여줄 트렌디한 힙합 R&B 곡으로 2015.09.04. 세 번째 미니앨범 [SHINE A MOONLIGHT]으로 본격적인 국내 컴백무대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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