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분노의 칫솔질 “스트레스 받을 땐 미친척…에라이” 무슨일?

입력 2015-09-02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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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 ‘분노의 칫솔질’ 셀카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노의 칫솔질. 가끔 스트레스 받을 땐…미친척 움직이는 것도…괜찮아…가끔은…에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살기 어린(?) 눈빛을 한 채 칫솔질을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초근접 촬영에도 잘생긴 얼굴이 더욱 부각돼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JTBC 드라마 ‘라스트’에서 작전세력 주포 에이스 장태호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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