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동네의 영웅’으로 배우 복귀, 극 전개 이끌어가는 주요 역할

입력 2015-09-02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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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동네의 영웅’으로 배우 복귀, 극 전개 이끌어가는 주요 역할

배우 윤태영이 OCN 새 드라마 '동네의 영웅(가제)'으로 1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2일 OCN 관계자는 "윤태영이 '동네의 영웅'에 윤상민 역으로 출연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윤태영은 극중 재미교포 윤상민 역을 맡았다. 가난한 동네에서 자라며 한국계 갱단에 자연스럽게 들어간 인물로, 극 전개를 이끌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편 '동네의 영웅'은 tvN '빠스껫볼', KBS 2TV '추노' '한성별곡' 등 대작을 연출해온 곽정환 PD가 오랜기간 기획한
작품이다. 상처 받은 전직 비밀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첩보
드라마다. 9월 크랭크인에 들어가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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