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사랑과 성적 사이에서 갈등 “다시 공부해야할 듯”

입력 2015-09-25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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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가 사랑과 성적 사이에서 갈등했다.

25일 ‘두번째 스무살’ 11회에서 김민수(김민재)는 동아리 선배들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앞서 김민수는 연애 금지를 조건으로 동아리에 가입한 바 있다. 그러나 동아리 선배들은 김민수가 대학 축제에서 오혜미(손나은)와 커플 게임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보여줬고, 김민수에게 실망감을 표현했다.

이 가운데 김민수는 토익 성적까지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고, 결국 오혜미에게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며 오혜미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했다.

향후 이들 관계에 이상 기류가 흐를 것을 짐작하게 하는 부분이다.

‘두번째 스무살’ 11회는 25일 오후 8시25분부터 방송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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