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오늘밤, 삼봉을 칠 것”

입력 2016-03-08 2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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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유아인)은 출병일과 결전의 날을 사이에 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방원은 조영규(민성욱)의 천도재에서 그의 동료들과 고민을 나눴다.

이어 아내 민다경(공승연)이 “어떻게 됐냐”고 묻자 이방원은 “오늘밤 삼봉을 칠 것”이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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