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정재용, K리그 챌린지 12R MVP 선정

입력 2016-05-27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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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FC안양 정재용이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25일 대구 전에서 2득점을 기록하며 안양의 3-2 승리를 이끈 정재용은 “탁월한 골 결정력 과시하며 동점, 결승골을 연거푸 뽑아낸 승리의 일등공신”이라는 평가와 함께 12라운드 최고의 선수가 됐다.

베스트11 에는 공격수 부문에 김동찬(대전), 크리스찬(경남)이 선정됐고 미드필더는 정재용을 비롯해 안진범(안양), 황인범(대전), 배기종(경남)이, 수비수는 진경선(경남), 이원영(부산), 안현식(강원), 안성빈(안양)이, 골키퍼는 김형근(부산)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베스트 팀은 안양이었으며 베스트 매치로는 25일 열린 안양-대구 전이 꼽혔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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