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언론 “리히슈타이너, 첼시행 예상… 이적료 144억 원”

입력 2016-05-31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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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리히슈타이너.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스테판 리히슈타이너(32, 유벤투스)가 다음 시즌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에서 맞게 될까.

영국 '데일리스타'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대표팀 출신 리히슈타이너가 올 여름 시장에서 첼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리히슈타이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 5년 사이에 보여준 열정에 감사하다. 5년 동안 리그 5연패 등 많은 타이틀을 손에 쥐었다. 팀 동료들과 팬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을 시사하는 멘트를 남겼다.

이 매체에 따르면 첼시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리히슈타이너 영입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적료로는 830만 파운드(한화 약 144억 원)를 예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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