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 해외서도 인기…아시아 3개국 1위

입력 2016-07-12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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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걸그룹 여자친구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11일 0시에 공개된 여자친구의 첫 정규앨범 'LOL'은 발매 이후 현재(12일 오후 2시 기준)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3개국 아이튠즈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태국 2위, 타이완 3위, 인도네시아 8위 등 상위권에 랭크됐다.

뿐만 아니라 일본, 터키, 미국, 캐나다, 스페인, 브라질 등 세계 각국 차트에도 이름을 올려 여자친구 첫 정규 앨범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 뮤직비디오는 중국 내 반응도 뜨겁다.

'너 그리고 나' 뮤직비디오는 중국 음악 전문 사이트 인위에타이 V차트 K-POP 부문과 바이두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 K-POP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첫 정규앨범 'LOL'의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첫날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장악한데 이어 이틀째도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강자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 중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12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의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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