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1-09-27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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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전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장(왼쪽)과 윤갑석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 사진제공 |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건설공사 품질 향상 및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KCL은 건설재료, 에너지, 환경 분야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시험인증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국가공인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KCL은 ▲건설현장 제품에 대한 기술 검증과 연구 개발 ▲특수 시험 분야 시험·평가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력 및 정보 상호교류를 지원한다.


박순전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검사 전문기관을 통해 현장에 반입되는 자재들의 성능과 품질을 검증하겠다”며 “업계 최고의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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