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새해 맞아 업데이트

입력 2022-01-04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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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서 새해를 맞아 ‘뉴 이어 페스티벌 2022’를 진행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영웅 성전의 전사 배반자 멜리오다스가 추가됐다. 배반자 멜리오다스는 처음 추가되는 어둠 속성의 영웅이다. 신규 어둠 속성은 어둠 속성을 제외한 모든 속성에게 주는 피해가 10% 증가하며, 아군 영웅이 우세 속성 영웅에게 주는 피해가 10% 증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존 페스티벌 영웅 중 성전의 전사 여신족 엘리자베스, 되찾은 마음 하이잭 고서, 섬광의 강림 빛의 맹약 류드시엘, 선잠의 사신 쌍검사 큐자크도 다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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