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 마지막 e편한세상, 합리적 분양가로 누려라

입력 2022-05-12 0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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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경기 양주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완성형 신도시로 거듭난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일반 분양하는 e편한세상 브랜드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이달 청약

84·99m² 두 타입 938세대 구성
GTX-C 정차 예정돼 교통 편리
생태숲공원 등 둘러싸 최고 환경
분양가 상한제로 주변보다 저렴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e편한세상 아파트가 경기 양주시에 들어선다.

DL이앤씨는 양주시 옥정동 옥정신도시 A-24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을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7층, 14개 동에 전용면적 84m², 99m² 두 타입 총 938세대로 구성되는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은 지하철 7호선 연장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호재로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양주 옥정신도시에 위치한다. 옥정신도시에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 5525세대가 이미 입주를 완료해 이번 분양으로 총 6463세대에 이르는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옥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적용되고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e편한세상 일반 분양이 될 가능성이 커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옥정신도시와 회천신도시로 구성된 양주신도시는 총 6만6423세대, 16만9379 명의 인구로 계획된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의 신도시다.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은 현재 서울 지하철 1호선 덕정역과 덕계역을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덕정역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정차가 예정돼 삼성역까지 3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고 1호선 회정역과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도 계획돼 있어 향후 서울 도심과 강남권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앞 회천로를 이용하면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시설은 물론 옥정호수스포츠센터, 옥정호수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맞은편으로 근린상업시설 부지가 위치해 향후 편의시설은 더욱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계절 변화를 가까이서 누리는 주거 환경도 눈길을 끈다. 생태숲공원과 독바위공원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고 옥정체육공원과 회암천자전거길, 옥정중앙공원도 인접해 도심 속에서 쾌적한 ‘에코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를 옥정신도시 내 처음으로 적용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선호도 높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평면을 설계했고, 세대 입구에는 다양한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된다.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 가능한 원스탑 세탁존이 마련되고,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을 후면으로 배치해 소음을 차단하고 안방의 가구 배치와 공간감을 돋보이게 한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공기 제어 시스템을 비롯해 에어커튼, 미세먼지 저감 식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돼 건강하고 스마트한 단지로 설계된다. 단지 중앙에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조경 공간과 계절감을 즐길 수 있는 정원들로 구성된 ‘드포엠 파크(dePOEM Park)’를 조성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조성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이유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지역배정비율은 양주시 1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6개월 이상 거주자 20%, 이 외 서울 및 수도권 6개월 미만 거주자 50%다. 전용면적 85m²를 초과하는 물량도 포함돼 가점이 낮거나 1주택자여도 추첨제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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