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IP(지적재산권) 종합 라이선싱을 획득한 호빵맨이 31일까지 CJ올리브영과 대규모 협업을 진행한다.

라엘 ‘유기농 순면 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호빵맨 에디션’. 사진제공|라엘

라엘 ‘유기농 순면 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호빵맨 에디션’. 사진제공|라엘


호빵맨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어디든 날아가 도와주는 정의의 히어로다. 30개 이상의 브랜드사가 참여해 호빵맨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 패키지 및 굿즈를 선보인다. 라엘의 ‘유기농 순면 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호빵맨 에디션’이 대표 아이템이다.

또 매대 외관 디자인 및 대형 포스터로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주요 거점 매장인 N성수, 명동타운, 부산 남포타운 등에서 호빵맨 식품 브랜딩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