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신곡 ‘향기만 남아’ 티저 공개…배우 이유비 출연 눈길

입력 2013-11-07 0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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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의 새 미니앨범 티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허각은 오는 11일 발표하는 디지털미니앨범 ‘Reminisce (레미니스)’의 타이틀 곡 ‘향기만 남아’ 티저를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신곡 ‘향기만 남아’ 티저에는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MBC ‘구가의 서’를 통해 인기 급상승 중인 배우 이유비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에이큐브 측은 “이번 허각이 발표하는 디지털미니앨범 ‘레미니스’는 오프라인 앨범을 출시하지 않는 디지털 앨범”이라며“3곡의 신곡이 담긴 이번 앨범은 허각 특유의 애절함과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편 허각의 새 미니앨범은 11일 공개하는 브아걸 미료와 나르샤가 결성한 유닛‘M&N’의 신곡과 가수 이적의 5집 앨범 선공개 곡과 치열한 음악 차트 순위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제공|에이큐브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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