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오나미 결혼…배우 김찬우도 화촉 [연예뉴스 HOT]

입력 2022-09-05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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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오나미(38)와 배우 김찬우(54)가 4일 각각 결혼했다. 오나미는 1년 7개월간 교제해온 전 프로축구선수 박민(36)과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인연을 맺은 축구스타 김병지가 맡았고, 슈퍼주니어 규현과 개그우먼 조혜련이 축가를 불렀다.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로 유명한 김찬우도 15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이날 결혼했다. 그는 앞서 1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을 통해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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