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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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용준형이 탈모설에 직접 머리숱을 공개하며 답했다.

용준형은 8일 자신의 SNS에 “제 모발은 걱정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헤어라인이 드러난 사진에 이어 정수리를 촬영한 모습까지 공개하며 온라인에서 나온 추측에 대응했다.

앞서 용준형은 5일 아내 현아와 해외에서 보낸 근황을 전한 데 이어 6일에는 한강 공원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이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두고 이마가 이전보다 넓어 보인다는 반응을 내놓으면서 탈모설이 불거졌다.

용준형 SNS 캡처

용준형 SNS 캡처

용준형은 모발을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사진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한편 용준형은 2024년 10월 가수 현아와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