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편안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아름다운 몸매 [포토화보]

입력 2019-10-21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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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편안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아름다운 몸매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아름다운 몸매가 화제가 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니콜 키드먼은 이날 청바지에 회색 니트를 입어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한 그녀는 편안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아름다운 몸매는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22세의 나이에 톰 크루즈와 세기의 결혼을 했지만 2001년 이혼하고 2006년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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