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나혼자산다’ 박나래·한혜진·화사 ‘여은파’ 어게인…또 꿀잼

입력 2019-11-08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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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한혜진·화사 ‘여은파’ 어게인…또 꿀잼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가 돌아온다.

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시 뭉친 박나래, 한혜진, 화사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나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초대된 한혜진 공연이 파티 서막을 올린다. ‘해외 싱어송라이터’ 느낌으로 나타난 한혜진은 ‘반전 생일송’으로 주변을 숙연하게 한다. 갈 곳을 잃고 헤매는 손과 흔들리는 눈빛은 웃음을 자아낸다.

선물 증정식에서는 박나래에게 충격과 감동을 안긴다. 한혜진과 화사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어휴 나 정말 부담스러워”라면서도 바쁘게 손과 눈을 움직이는 모습은 또 다른 웃음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는 한혜진과 화사가 선물한 아이템으로 ‘투머치 스타일’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돌아온 ‘여은파’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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