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전혜빈 스키장, 결혼 후 정점 찍은 ‘새색시 미모’

입력 2020-01-13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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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스키장, 결혼 후 정점 찍은 ‘새색시 미모’

배우 전혜빈이 스키장 사진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스트리아 키츠뷔엘의 스키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설원에 어울리는 하얀 스키복을 입은 전혜빈.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미를 뽐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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