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 격하게 아찔… 시선강탈 근황

입력 2020-07-30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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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치어리더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에 “또 가고싶다(2) 사진보며 위로하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은 김한나 치어리더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은 군살 하나 없는 김한나 치어리더 몸매를 도드라지게 해 시선을 끌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여름이라 그런지. 물놀이가 격하게 하고싶다. 올해는 코로나가 많은걸 바꿔놨구나..”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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