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조직위원회는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첫 팝업스토어(사진)를 연다.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은 ‘외연 확장’을 핵심 비전으로 삼아, 크림은 물론 모빌리티, 웹툰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그 중 크림과 함께하는 ‘스페셜 패스’는 ▲B2C 입장권 ▲‘유미의 세포들’ 컬래버 키링 및 프로모션 카드 ▲크림 바우처로 구성된 전용 번들 패키지다. 이번 팝업에선 ‘스페셜 패스’를 정가보다 최대 33% 할인된 얼리버드가에 가장 먼저 현장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일반 B2C 사전 예매는 이달 29일부터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