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LG유플러스 ‘U+골프’와 전략적 업무 제휴

입력 2021-09-16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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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LG유플러스 ‘U+골프’와 전략적 업무 제휴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LG유플러스의 골프 전문 서비스 플랫폼 ‘U+골프’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XGOLF는 16일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골프 인기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골퍼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골프장 할인 예약부터 스윙 및 클럽 분석서비스, 실외 골프연습장 할인까지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U+골프 내 실시간 골프장 예약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로 11월까지 선결제 골프장 예약 고객에게 1만 원을 즉시 할인한다. 그리고 피팅 전문업체 TGF와 함께 6만 원 상당의 스윙 및 클럽 분석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월 최대 선착순 10명까지 U+골프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담당자와 통화 후 예약이 확정된다.

또 U+골프 앱 설치 고객은 XGOLF에서 운영 중인 ‘XGOLF연습장 장한평점’과 ‘쇼골프타운/XGOLF연습장 김포공항점’에서 타석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연습장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타석 예약 후 앱 내 QR코드를 인식하면 1000원 할인 받은 금액으로 타석 이용이 가능하다.

이상훈 XGOLF 제휴마케팅팀 실장은 “이번 U+골프와의 제휴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XGOLF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보다 많은 골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U+골프는 TV 중계에서는 볼 수 없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5G ‘스윙 밀착영상’, 5G ‘코스입체중계’ 등 다양한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골프 마니아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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