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PD 진출한 BNK 박정은 감독의 날카로운 눈빛 [포토]

입력 2022-03-31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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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부산 BNK 썸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 앞서 BNK 박정은 감독이 애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청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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