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예은-박지수 ‘승리 세리머니에 싱글벙글’ [포토]

입력 2022-04-12 21:0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2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아산 우리은행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 경기에서 우리은행에 80-73으로 승리를 거둔 KB 허예은과 박지수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청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