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석 ‘이승현을 등진 채’ [포토]

입력 2022-04-13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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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고양 오리온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3차전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장재석이 오리온 이승현을 등진 채 슛을 하고 있다.
고양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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