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EXID→배우 안희연 “낯설지만 다양한 매력 보여줄 수 있어” [화보]

입력 2020-01-16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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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EXID→배우 안희연 “낯설지만 다양한 매력 보여줄 수 있어” [화보]

EXID 하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1월 22일 방송을 앞둔 드라마 ‘XX(엑스엑스)’에서 당당히 주연 배우 자리를 꿰찬 배우 안희연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니는 앞머리를 없앤 뒤 처음 촬영하는 화보라며, “낯설지만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매 컷 마다 헤어 스타일링을 바꾸는 수고와 기다림이 계속되었지만 메이크업실은 쉴 새 없이 웃음이 흘렀다는 후문.

평소 스트레스는 대체 어떻게 푸는지 묻는 질문에는 “최근 알게 된 건데 제가 먹더라. 초콜릿, 젤리, 쿠키 이런 걸 엄청 먹는다. 제가 다니는 헤어·메이크업 숍에 젤리를 모아두는 통이 있다. 숍을 떠날 때 하나씩 꺼내 먹으라고 비치해 놓으신 것 같은데 제가 거덜 낸다. 젤리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번 ‘나일론’ 커버걸로 선정된 하니의 뷰티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2월호 지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나일론 코리아(NYLON KOREA)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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