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시장, 공약 이행·주요 현안 실행 가능성 점검…시민 체감 성과에 초점
신동화 구리시장(가운데)은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하고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가운데)은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하고 있다.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오는 29일까지 시청 시장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공약과 주요 사업의 추진계획을 점검한다.

보고회에는 시 36개 부서와 2개 공사, 3개 재단의 부서장·기관장이 참석해 도시개발과 교통, 경제, 교육·문화·복지 분야의 내년도 계획을 보고한다.

신동화 시장은 사업별 실행 가능성과 보완 과제를 살피고,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시는 논의 내용을 토대로 사업별 일정과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구리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