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현장] 뉴이스트 W, 라틴 팝 첫 도전…이유 있는 자신감 (종합)

입력 2018-06-25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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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W가 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백호와 JR의 전폭적 참여로 음악적 색깔을 꾹꾹 눌러담은 앨범의 탄생을 예고한다.

25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WHO, YOU(후,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뉴이스트 W는 타이틀곡 Dejavu’ 무대를 통해 여유로우면서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이들은 앨범에 수록된 6곡을 차례대로 소개하며 고퀄리티 앨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JR은 “이번 앨범은 비주얼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부분 등 다양한 면에서 공을 들였다”고 자신했다. 멤버인 아론 역시 “역대급”이라는 표현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JR은 “그리고 이번 앨범은 수록곡 모두 다른 스타일로 넣어봤다. 우리 음악을 찾아 들어달라는 일종의 부탁”이라고 답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타이틀곡 ‘Dejavu’를 통해 라틴 팝 장르에 첫 도전한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우리 역시 어떻게 봐주실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설렘도 있었다. 부담감보다는 더욱 재미있게 작업을 할 수 있었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WHO, YOU(후, 유)’는 처음 겪는 경험 속에서 느끼는 익숙함과 기억 속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를 담은 앨범으로, 라틴 팝 장르의 곡인 타이틀곡 ‘Dejavu’를 포함해 ‘Signal’, ‘북극성(Polaris)’, ‘ylenoL’, ‘중력달(Gravity&Moon)’, ‘Shadow’ 등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을 수록했다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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