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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여왕’ 간루루 과거 사진도 화제…유소영, 오인혜에도 ‘급’관심

입력 2012-04-27 18:19:00

중국의 노출 여왕 간루루와 한국 여배우 오인혜의 파격 패션 모음.

‘중국판 똥습녀’간루루(27·干露露)가 또 한번 일을 냈다.

지난 24일 베이징에서 열린 ‘2012 베이징 국제모터쇼’에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선보인 것. 이날 간루루는 가슴골과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중국언론들은 이날 그녀의 모터쇼 방문은 예정에 없던 것이라 장내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고 보도했다.

간루루의 노출 패션이 화제가 되면서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녀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간루루가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중국 최강의 노출 여왕’답게 파격적인 사진이 가득하고 누드 사진도 다수 있다.

이와함께 배우 오인혜, 유소영 등 각종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 패션 선보였던 여배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중국판 똥습녀’로 불리는 간루루와 ‘월드컵 똥습녀’임지영을 비교하기도 했다.

최근 무속인으로 변신해 화제가 된 임지영은 지난 2006년 월드컵 때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 바지를 입어 일명 ‘똥습녀’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이후 배우로 데뷔, 케이블 매체 성인물에 출연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