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영의 방방포톡] 스물에 멈춘 동안(童顔)시계…동안★ 베스트5

입력 2016-06-16 10:11:00

'얼마나 늙지 않길래...'
연예계에서 동안이라 불리는 스타들의 사진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나이차가 많은 배우들이 커플로 캐스팅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비결이라면 관리의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나이차와 달리 작품 속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서의 이질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강력한 동안의 힘(?)으로 나이 차를 극복하기 때문이죠.

잔주름도 안방까지 전달하는 고화질시대입니다. 칼같은 화질이 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도 굴욕이란 없습니다. 동안의 필수조건인 아기같은 피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질투할 수도 없을만큼 넘사벽 동안미모를 가진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의문의 1패 당하실 준비되셨나요?

2012년(왼쪽) 2016년(오른쪽)
최강희
올해 39세. 이름처럼 최강동안을 자랑하는 동안계의 넘사벽.


2012년(왼쪽) 2016년(오른쪽)
임수정
올해 37세. 사슴같은 눈망울과 속이 들여다보일 듯한 투명한 피부를 갖춘 동안의 정석.


2013년(왼쪽) 2016년(오른쪽)
이정현
올해 36세. 바비인형이라 불려도 어색할 것 없는 동안.


2012년(왼쪽) 2016년(오른쪽)
장나라
올해 35세.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세월 역행 동안미모.


2013년(왼쪽) 2016년(오른쪽)
산다라박
올해 32세. 후배 아이돌 기죽이는 동안.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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