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불륜 누명에 임신한 채 떠밀려…

입력 2017-07-13 15:4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이 드디어 불륜 누명을 벗을 증거를 확보했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에서 복단지(강성연)가 그동안 억울하게 뒤집어쓴 불륜 누명을 벗을 증거를 확보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는 자신과 한정욱(고세원)의 스캔들을 터트린 사람으로 박서진(송선미)을 추궁한다.

이어 단지는 은 여사(이혜숙)와 미옥(선우은숙)이 은밀하게 나누는 대화를 녹음하는 데 성공하고, 가족들은 단지가 누명을 벗을 증거를 잡은 거냐며 기뻐한다.

한편 서진이 오민규(이필모)의 납골당에서 “민규 씨, 나 용서하지 마”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치는 사이, 때마침 “지금 뭐 하는 거예요”라며 단지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했다. 서진은 분노를 참지 못해 그녀를 밀쳐내고, 임신 중인 단지는 배를 움켜잡으며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다.

과연 단지가 무사히 불륜 누명을 벗을 수 있을지, 7월 13일 오늘 저녁 7시 15분 '돌아온 복단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