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진학 집중조명

입력 2019-08-27 2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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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진학 집중조명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에 입학한 가운데 이에 대한 집중조명이 이뤄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할리우드 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조명했다.

이날 제작진은 연세대학교 측과의 통화를 통해 매덕스의 진학 이유를 들었다. 학교 측은 “매덕스가 공부하길 원하는 분야를 영어로 수업하는 곳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는 연세대학교에서 10분 거리인 곳에 아들의 거처까지 마련하며 열혈 학부모의 모습까지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그는 매덕스와 함께 공부하게 될 학생과 대화를 나눴다. 이 학생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내게 미네소타에서 왔다고 했더니 매덕스를 여기 보낼 때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제일 걱정했다고 한다. 이제 안심이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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