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애시작” 류현경♥박성훈, 연극이 맺어준 사랑 [종합]

입력 2017-03-21 10:35:00

“최근 열애시작” 류현경♥박성훈, 연극이 맺어준 사랑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에 따르면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해 ‘올모스트메인’를 통해 처음 만나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배우 커플. 대학로 등에서 목격되며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한 류현경은 ‘김약국의 딸들’, 영화 ‘신기전’, ‘방자전’, ‘오피스’,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등 다작하는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박성훈은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모범생들’, ‘유도소년’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와 ‘질투의 화신’ 등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 안녕하세요. 류현경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금일 보도된 류현경, 박성훈 배우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레인TPC 드림

-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오전 보도된 박성훈, 류현경 배우의 열애설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H엔터테인먼트 드림.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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