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적발’ 김병옥, ‘리갈하이’ 측 “논의 중”[공식입장]

입력 2019-02-12 11:26:00
프린트

‘음주운전 적발’ 김병옥, ‘리갈하이’ 측 “논의 중”[공식입장]

배우 김병옥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리갈하이’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병옥은 12일 오전 1시쯤 경기도 부천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지상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김병옥을 적발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입장을 정리 중이다. 김병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출연 중인 드라마의 조율 문제로 인해 소속사의 입장이 늦어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리갈하이’ 측은 12일 오전 동아닷컴에 “사실을 접하고 논의 중이다. 입장이 정리되면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병옥은 ‘리갈하이’에서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이자 B&G 로펌 대표 중 한 명인 방대한 역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