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YG, 웬만한 건 다 금기사항”…박진영 화들짝

입력 2017-08-13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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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YG, 웬만한 건 다 금기사항”…박진영 화들짝

그룹 블랙핑크가 YG엔터테인먼트 금기 사항을 이야기했다.

12일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는 걸그룹 블랙핑크와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했다.

블랙핑크는 YG의 금기 사항에 대해 "술과 담배, 클럽, 연애가 금지다. 성형과 문신도 금기사항이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진영은 깜짝 놀랐고 블랙핑크는 "웬만한 것은 다 금기사항이다"고 해맑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파티피플'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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