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조덕제, ‘막영애16’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공식입장]

입력 2017-10-17 15:08:00


tvN 측 “조덕제, ‘막영애16’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공식입장]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조덕제가 tvN '막돼먹은 영애씨16'에서 하차한다.

tvN 측은 17일 동아닷컴에 “조덕제가 이번 시즌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로 전했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8부는 영화 촬영 도중 상대방을 강제 추행한 조덕제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1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조덕제는 '막영애15'에서 악덕 사장으로 시청자들의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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